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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제목은 '이슈화'를 위해 자극적으로 휘갈겼다.
사실 이것은 내가 블로그를 만들면서 간과하고 있었던 문제 중 하나이다.
블로그라는 것은 최소한 HTML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을 필요로 한다.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이상;;)
그리고, 내 기억에 남자 20대를 기준으로 HTML을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은 채 20%가 안되고
(나는 문과 출신의 상경계열 학생이니까.)
내 주변 여자 20대를 기준으로... HTML을 아는 사람 보다 지나가다 연예인 만날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나는 문과출신 상경계열 학생이다.)
이것은 상당히 큰 문제.
한마디로 내가 힙합에 대한 포스트를 열라 올려봐야
포털사이트에 내 블로그가 등록되기 전에는 그 내용이 궁금해서 방문하는 사람 숫자는 얼마 안될거란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IT에 열광하고,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고,
아날로그보단 디지털에 열광하는
피끓는 청년들이라는 것을 그 누가 부정하리오.
이 나라에 멀티플한 취미를,
그것도 힙합과 컴퓨터라는 상당히 거리감이 있는
취미를 가진 1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의 남자가 얼마나 되겠는가!!!!!!!!!!!!!!!!!!!
(여성 블로거를 포함해도 달라질 것은 없다ㅠㅜ)
이 안습스러운 시츄에이션.
결국은 약 두 달 후를 목이 빠져라 바라보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
그나마 다행인 것은 네이버 웹페이지 검색에서 내 포스트가 검색 가능하다는 사실.
물론 우선순위는 꽤나 뒤쪽ㅠㅜ
역시 블로그에서는 IT에 관한 이야기만 해야 하는 것인가.
아이폰은 커녕 아이팟도 가져본적 없는 내가!!!!
이상 초보 블로거이자 타겟팅 잘못된 블로그질을 하는 꽃수염의 넋두리였습니다.
쫌, 도와주십쇼(개미핥기 STYLE로).
댓글도 좋고, 트랙백도 좋고, 블로그 링크도 좋습니다.
댓글 다시는 분은 애드센스 클릭수가 X2 가 될것이며,
트랙백 해주시는 분은 애드센스 클릭수 X3,
블로그 링크 해 주시는 분은 애드센스 클릭수 X4 가 될 것 입니다.
정말이에요.
제가 다 클릭할게요.
다만, 부정클릭으로 인한 손해는 책임지지 않습니다(씨익) <- 장난이에요,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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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꽃수염의
힙합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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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Catastrophe of Nature, Human | 2007/07/01 22:32 | DEL
유명한 블로거들은 대부분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IT 회사에 다니고 구글의 열렬한 광신도이고 Web 2.0 이라는 단어를 입에 붙이고 다니며 블로그의 이곳 저곳에 프로그램 소스를 덕지덕지 치장하는 젊은 이라는 것을 인정한다. 그래서 인가 내 블로그는 너무나도 조용하다. 아무래도 "택시"라는 아이템은 너무나도 고리타분 하다는 느낌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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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설치형 블로그를 알게되고 메타블로그를 알게 되면서 이쪽의 분위기가 IT 위주인 것을 심히 느끼며 시작을 했었다. 걔중에는 음악이나 비평 혹은 기타 예술장르, 취미 등등의 주제로 블로깅을 하는 유저들도 조금씩 볼 수 있었다. IT위주의 포스트가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끄는 것이 일반적으로 사실이고 메타블로그에서 IT관련 포스트가 주요 관심사가 될 수 밖에 없는 현실도 사실이다. IT와 무관한 나조차도 해당 주제의 포스트는 관심을 갖기에 충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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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는 IT이야기만 해야 한다처음 설치형 블로그를 알게되고 메타블로그를 알게 되면서 이쪽의 분위기가 IT 위주인 것을 심히 느끼며 시작을 했었다. 걔중에는 음악이나 비평 혹은 기타 예술장르, 취미 등등의 주제로 블로깅을 하는 유저들도 조금씩 볼 수 있었다. IT위주의 포스트가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끄는 것이 일반적으로 사실이고 메타블로그에서 IT관련 포스트가 주요 관심사가 될 수 밖에 없는 현실도 사실이다. IT와 무관한 나조차도 해당 주제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