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요즘 열심히 신입멤버 모집 광고를 내고 있는 소울커넥션의 행보가 어느 정도 틀이 잡힌 듯 하다. 내가 그 개그센스를 존경해 마지않는 라이믹스님의 블로그에 번개송이 올라왔는데, 못보던 이름의 MC 2인이 참여를 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들은 바로 Jepp Blackman과 Black Nut.
라이믹스님께서 방명록에 남겨주신 바로는
암튼 이번에 저희 신입 멤버들과 함께 번개송을 만들었답니다.
제 블로그 가장 최근 포스트가 바로 그 곡인데요.
... 확실히 그 두명의 MC가 신입멤버가 맞다.
아직은 그들이 소울커넥션의 신입멤버라는 것 외에 밝혀진 바는 없으니 아쉬운대로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러 가보자. 뮤지션은 음악으로 말하는 법!
라이믹스님 블로그로 들으러 가기
10/12 19:53 추가 내용
라이믹스님께 가사와 음원 파일을 제공받아(라이믹스님 블로그는 마우스 우클릭이 금지되어있...) 이 곳에서 벙개송과 그 가사를 보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I Rap for life.
다른 무엇도 나를 대변할 수 없어
Mic 한자루로 족해. 가능한 우발적 Rhyme으로
상대을 제압했던 과거따위는 잊혀 버려져
많은 시간들이 벌써 흘렀어 Man
우리 소울커넥션 한숨을 또 몰아내쉬어
불만이 꽉 찬 리스너 그들이 만족할만한 역할은
점차 사라져가는 가운데 바로 다음 Round
대표할 우리의 가능성이 무한대.
Jepp Blackman>
I got tha Mic, 비난과 현실에 비춰진 나
어두운 빛만이 나를 비추었어 Always Fight
허나, 새로운 기회가 나를 밝혔어(whut)
Soul Connection 기대나하쇼
그루비한 리듬은 계속 타겠어
U don't Pass no,Man
펼치는 Rap Show
내 펜은 내 랩의 팬을 위해 페이스를 지켜
들뜨는 단 한명이 있어도
언제나 날 비춰
RiLoRD>
2007 그 따위로 바랬던 Heaven
절대로 꿈꿀 수 없는 내 mind는 매번
대체로 내세울수 없는 dynamite만
제조해내 But I'm now ready to fight
인생의 비지니스는 안정보단 스릴있게
때때로 여자를 다루는 것은 좀 까칠하게
하지만 내가 선택한 것들은 모두 가치있게
항상 너희들의 귓속엔 솔커가 같이할께
광요>
잠깐이나마 느꼈던 성취감은 제로
다시금 돌아간 원점, 행동보다 먼저 했던 걱정이
건져낸 거점을 번쩍 들어올려.
텅빈 공간 외롭게 홀로 핀 꽃은 더는 그만.
잘라내고 높이 올라선 곳의 달콤한 그라운드의
한 발의 무게를 감당해낼 만반의 준비로
바로 앞의 바람에 맞서가 숨찬 가슴과.
KeyReal>
When I Rhyme
난 괜한 말따위는 안해. 세상과 떨어진 후로
제각각 살아가다가 메말라가는 내 열정의 샘
날 아프게 잡아 젠장할..
왠만하면 그만두고 싶지만 또 자나깨나
날 잡아끄는 잔악한 이 Pen
그 어떤 Beat라도 가져와봐 난 안가릴께
살아갈 날이 꽤 많이 남은 내가 솔직함에
근접한 내 끈적한 이 흔적들을 남겨둘께
Blacknut>
종이위로 스케치 해놓은 가사로 니 목을 smashin
난 소매치기 마냥 니 mic를 잽싸게 쌔볐지
넌 번지수를 잘못 찾았지
당장 펜에서 손 떼던지 아님 내게서 좆되던지 멋대로 해 병신
여기 blacknut plus s.c. 우린 maximum 속도로 달리는 택시
무조건 받아버려 fuckin' wack mc
뒈지기 싫으면 꺼져 눈 깜빡거리는 사이에 터져
뺑소니는 우리 culture watch your back mo fucker
Rhymics>
길었던 정적을 깨고, 기록된 전적을 새로 새기려 내던져 불태워.
이건 도전적인 태동의 모태. 점차 높게 더 위로 내 정점의 궤도에 설 때
점쳐둔대로 이룰 개선적인 행보 비롯돼.
가진건 젊음과 내 죽어도 무릎 안 꿇는 패기, 다짐, 도전들
감히 누구든 두려워 않곤 못 배길 Rhymics!! 2008년의 신예.
지쳐가는 이 씬에 기적같은 빛이 되리 huh~
|
이 글은 꽃수염의
힙합이야기
/
http://tiglord.tistory.com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을 퍼가실 때에는 이 하늘색 점선부분까지
함께 퍼가시면 됩니다. |
RSS리더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이 그림을 클릭해서 RSS등록을 해 주시면 저와 조금 더 가깝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좋은 이웃이 되어 주세요 ▷

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한국 힙합에 대한 여러 가지 내용을
다루는 '개인'블로그입니다. '개인' 블로그이기 때문에 많은 내용이
주관적이며, 제 취향과 생각이 많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블로그에서
다루는 내용은 최대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정확성이
떨어지거나, 사실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꽃수염의 힙합이야기의 자료는 '소울커넥션 곡소개' 카테고리의 내용을 제외하고 어느 곳으로 퍼가셔도 좋습니다. 다만 퍼가실 때는 반드시 위의 하늘색 점선 부분까지 같이 퍼가셔야 합니다. 네이버 지식인에 답변용으로 일부만 퍼가실 때는 꼭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별 것 아닌 글이라도 대부분 제가 직접 작성한 글들이니, 저작자의 권리에 대한 존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퍼가실 때, 댓글 하나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글 내용의 변경을 권장하지 않지만, 금지하지도 않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는 편집을 해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글 내용을 편집해서 사용하시는 경우, 하늘색 부분은 삭제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이때도 1차 출처 표기를 http://tiglord.tistory.com으로 꼭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3)인터넷 뉴스 기사 또는 그와 유사한 곳에 인용, 발췌 사용하시는 경우에는 블로그 주소 http://tiglord.tistory.com 표기 + 제 메일 tiglord@gmail.com 에 인용, 발췌 작성한 글의 주소 통보로 사용권 획득 절차에 갈음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