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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수염의 힙합이야기

데뜸노트 절찬리 배포중!
강자이너 일대기
진미스킨
2007/09/21 19:52
어느덧 티스토리와 인연을 맺고 '블로거'의 신분이 된지 3개월이 지났다. 6월 22일부터 티스토리를 시작했으니 오늘자로 정확하게 3개월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개월의 블로거 생활을 거치는 동안 나에게는 참 많은 일이 일어났다.

어느 선한 분께 받은 티스토리 초대장 덕분에 마이너 컬쳐의 보헤미안 같던 꽃수염은 일 500명 이상의 사람들과 직간접적으로 교류하는 '블로거' 꽃수염으로서의 첫 발걸음을 시작할 수 있었다.

지금은 총 세 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멀티 블로거이지만 첫 시작은 '꽃수염의 힙합이야기' 블로그 하나였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없는 취향을 가진 내가 세상과의 소통을 위한 도구로 선택한 것이 티스토리 블로그로, 그때만 해도 블로그란 단어 자체를 어렵게 느꼈던 나에게 티스토리는 블로그라는 세상을 접할 수 있도록 해준, '무척 유용한 툴'이었다.

하지만 도구는 그저 도구일 뿐이었다. 열과 성을 다해 작성한 포스트들은 보다 빼어난 포스트를 쏟아내는 다른 블로거들에게 묻혀서 쉬이 뒷페이지로 밀려나기 일쑤였고, WEB 2.0의 개념에 대해 무지했던 나는, 실력없는 목수가 연장 탓한다고, 엄한 티스토리를 탓하곤 했다. 포스트의 조회수가 10을 넘지 못하던 시절,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를 사용했더라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 질 수 있었을 텐데.'하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그때의 나는 확실히 '교류'의 개념을 알지 못한 상태였다.

그러던 중 블로그에서는 IT 이야기만 해야한다.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푸념에 가까운 글이었는데 의외로 그 글이 인기를 끌어서 많은 블로거들의 댓글과 트랙백을 받게 되었다. 아마도 내가 '교류'의 개념에 눈을 뜨게 되고 진짜 '블로거'가 된 계기가 아닌가 생각되는 사건이다. 모처럼 받은 관심이 기뻤던 나는 그 포스트에 댓글을 달아준 수많은 블로거들을 모두 방문해서 일일이 댓글을 달았고, 또 다시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과정을 통해 다른 블로거들과의 교류를 시작했다. 그 때 내가 느낀 것은, 인간관계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떠나서 내가 잘 하고 나서 남에게 무언가를 바라야 한다는 것이었다.

지금 나는 꽤 많은 블로거들과 인연을 맺고, 파워 블로거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꾸준한 트래픽의 유입을 보면서 글을 쓰는 보람을 느끼는 블로거가 되었다. 각종 이슈때마다 쏟아져 나오는 포스트를 보면서 개인의 힘이 이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 지도 느낄 수 있었고, 가끔은 다른 블로거들의 주목을 받으며 저급한 과시욕을 충족시키기도 하는 둥 즐겁기 그지없는 넷(net)생활을 한껏 누리고 있다.

그리고, 나의 취미생활도 티스토리를 통해 블로거가 된 시기를 기점으로 많은 변화를 겪었다. 이전까지 혼자 힙합 음악을 듣고 즐기던 수준에서 벗어나 타인에게 힙합을 알리는데 힘을 쓰게 되고, 보다 심도 있게 힙합이라는 문화에 대한 접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힙합계의 인사들과도 작으나마 관계를 맺게 되었고, 막 힙합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 사람에게 이런 저런 조언을 해주고 도움을 주면서 나와 같은 취향을 공유하는 과정을 도울 수 있게 되었다. 장족의 발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릴 없이 인터넷 뉴스나 보고 메신저로 채팅이나 하는 것이 온라인 생활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것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디지털 유목민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나날이 늘어가는 이 시대에 바람직한 생활이었다고 말하기도 어려운 일 아닌가. 그랬던 내가 두뼘 짜리 키보드 하나로 사회와 작게나마 통(通)할 수 있게 된 것은 그야말로 티스토리의 공이 크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게다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힙합'이라는 문화에서 작게나마 한 축을 맡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되었으니 티스토리는 나에게 있어서 일석이조(一石二鳥)의 일석(一石)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느새 티스토리의 정식 오픈이 가까워졌다. 아마도 나처럼 아무것도 모른 채, 티스토리를 통해 '블로그'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 사람도 꽤나 많아 질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나처럼 블로깅의 재미를 느끼기는 힘들겠지만, 티스토리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넷(net)생활의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라본다.

티스토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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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Coooooool~voy.com | 2007/10/02 18:03 |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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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JooJoo 's BLOG | 2007/10/07 02:27 | DEL
그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은근히 고민이 되었던것이 내 블로그의주목적이었다. 목적이 있는 블로그라는게 좀 부담스럽고 무거운데.. 음.....목적이라기보다, 내가 이 블로그를 만들어서 무엇을 중점적으로 다룰것인지 그것에 대한 고민이다. 전에 이 런 고민에 대한 글을 적었을때 많은 분들이 자유롭게, 편안하게 쓰고싶은 글을 쓰며 다른분들과의 교류가 제일 좋은것이라며 격려를 해주셔서 조금은 맘 편안하게 블로그를 만들어 왔지만, 뭔가 특징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Tracked from 글로 그림 그리는 산골소년 | 2007/10/10 12:41 | DEL
20대의 어느날 깨어보니 어느 것 하나 쉬운게 없습니다. 그래서 어렴풋이 다가온 글쓰기 능력은 나에게 험난한 절벽을 타기 위해 위태롭게 의지하는 하나의 밧줄과 같았습니다. 최근에 폭풍처럼 공격적으로 블로깅을 한 결과 나만의 밧줄인 글쓰기는 허술하기 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튼튼한 밧줄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오늘도 나는 글쓰기를 합니다. + 자바 오픈소스 블로그 Apache Roller 예전에 했던 싸이월드는 나의 발전을 위한 공간이라기 보다는 오로..
BlogIcon 산골소년 | 2007/09/21 2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줍음 많은 꽃수염님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BlogIcon 꽃수염 | 2007/09/23 23:24 | PERMALINK | EDIT/DEL
^^ 감사합니다. 산골소년님도 화이팅 하시고, 추석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BlogIcon 강자이너 | 2007/09/22 17: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화이팅^^꽃수염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BlogIcon 꽃수염 | 2007/09/23 23:24 | PERMALINK | EDIT/DEL
강자이너님도 좋은 명절 보내세요^^
BlogIcon 『에르』 | 2007/09/23 23: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를 세 개씩이나 돌리시나 봅니다..
한 개도 벅찬데.. 대단하십니다 >_<b

역트랙백 걸었습니다^^/
그리고, 추석연휴 만끽하시길!
BlogIcon 꽃수염 | 2007/09/23 23:39 | PERMALINK | EDIT/DEL
사실 한개도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고 있는 처지랍니다^^ 에르님도 좋은 명절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BlogIcon 불닭 | 2007/09/23 2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맞 트랙백~ 즐거운 추석되시길...ㅎ
BlogIcon 꽃수염 | 2007/09/26 13:57 | PERMALINK | EDIT/DEL
불닭님도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BlogIcon 온새미 | 2007/09/24 0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맞불놓고갑니다[응?]
세개라... 전 하나도 벅찹니다 ㅠㅅ ㅠ
BlogIcon 꽃수염 | 2007/09/26 13:58 | PERMALINK | EDIT/DEL
실은 저도 능력의부족을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연휴 되시길^^
콘솔힙합 | 2007/09/26 00: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셨군요. 여기를 안지 두달이 되가면서 정말 '알차다' '시원하다' 라는 말이 절로나옵니다. 싸잡아 감동이라고 하지요 ㅋㅋ
역시 블로거의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이 정도 센세이션?ㅋ 을 일으킬수있지않을까요.
공감대를 형성하는것을 넘어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주시는 능력
앞으로도 꾸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BlogIcon 꽃수염 | 2007/09/26 13:59 | PERMALINK | EDIT/DEL
사실 요즘 귀차니즘 + 매너리즘으로 인해 블로그에 조금 소홀합니다.

콘솔힙합님처럼 관심을 주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이러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슬럼프가 쉬이 가시질 않네요.

연휴 끝나고 부터는 좀더 알차고 충실한 포스팅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BlogIcon 바나나♬ | 2007/09/26 19: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집에 도착하고나서 블로그를 확인하는데
트랙백 걸어놓으셨길래 놀러왔습니다~ ;ㅁ;
블로그를 세개나 돌리시다니...
저는 하나로도 벅찬데.. 대단하시네요 ㅠㅠ..
저도 이렇게 제대로 된 글을 쓸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BlogIcon 꽃수염 | 2007/09/27 01:19 | PERMALINK | EDIT/DEL
그 세개가 모두 삐걱거리며 간신히 돌아가고만 있습니다.

저는 바나나님의 충실한 블로그가 훨씬 멋져보이네요^^
BlogIcon 기차니스트 | 2007/09/26 22: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트랙백 걸고싶은데,
너무 많이 돌려서 트랙백을 걸지는 못하나봐요.
추석 잘 보내셨나요?
BlogIcon 꽃수염 | 2007/09/27 01:20 | PERMALINK | EDIT/DEL
추석... 배가 조금 더 나온듯한 느낌인 것을 보니 잘 보낸것 같긴 합니다.

기차니스트 님께서도 잘 보내셨죠? 에에. 그런줄로 믿고 있습니다.
BlogIcon 지구를 지켜라 | 2007/09/28 02: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트랙백 감사합니다.
네이버나 다음 등 검색 포털에 블로그 결과가 노출되면서 부터는
굳이 꼭 IT이야기만 할 필요는 없게 되었습니다.ㅎ

아직도 주된 관심사는 IT이기는 하지만요 ㅎ
BlogIcon 꽃수염 | 2007/09/28 16:36 | PERMALINK | EDIT/DEL
예, 몇달 사이에 블로그와 블로거들도 많이 달라졌죠. 많은 부분이 티스토리의 공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BlogIcon 박민철 | 2007/10/04 2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시작한지는 1년이 가까운데 제대로 시작한건 꽃수염님이랑 비슷하네요.. ^^
우리 박명수와 유재석 관계처럼 끝까지 가요... ㅋㅋ
우리에겐 원더걸스가.... ㅡ,.ㅡ;??ㅋ
BlogIcon 꽃수염 | 2007/10/04 20:58 | PERMALINK | EDIT/DEL
누가 유재석인가요(의미심장)

ㅎㅎㅎ
제가 박명수 하죠.
원더걸스로 하나된 20대 청춘, 화이팅ㅋㅋㅋ
만두여신의 '어머나' 보고 과외하러가야겠습니다ㅋ
BlogIcon 박민철 | 2007/10/04 21:17 | PERMALINK | EDIT/DEL
하하 전 둘다 상관 없습니다.. ㅋㅋ
원래 둘다 좋아해서.. ㅎㅎ

그럼 수고하세요~! ^.^
BlogIcon JooJoo | 2007/10/07 02: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잠시 잠이 안와서..들렀다가 가요~~
들른김에..트랙백 한방 쏴보기도 했네요..

역시..아직 녹슬지 않았군요..잘쏴지는데요? ㅡㅡㅋ
BlogIcon 꽃수염 | 2007/10/07 15:18 | PERMALINK | EDIT/DEL
댓글은 진작에 확인했는데 오늘 초 하드코어 포스팅을 하는바람에 진이 빠져서 이제야 답글 답니다.

언제나 관심가지고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BlogIcon 산골소년 | 2007/10/10 12: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꽃수염님 저도 백일장 써서 트랙백 걸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D
BlogIcon 꽃수염 | 2007/10/10 13:46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저도 바로 트랙백 답장 가겠습니다^^
BlogIcon 8bit | 2007/10/11 14: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금 하고있는 블로그는 6월말부터 시작했지만 제가 처음 티스토리를 시작한건 올해 1월인데.. 그때는 블로그의 종류들이 지금보다 훨씬 다양하지 못했던것 같아요.. 그야말로 어딜가나 IT이야기.. 아마 올블로그 등에서 주목받으려면 IT이야기 아니면 현재 이슈가 되는 주제에관한 포스트여야 해서 그런지.. 다른 블로그들은 눈에 잘 안뛰였죠... 앞으로 티스토리에 다양한 주제의 블로그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꽃수염님의 곤충도감 같은건 나중에 데이터가 많이 쌓이면 굉장한 가치를 지닐듯 합니다
BlogIcon 꽃수염 | 2007/10/11 18:31 | PERMALINK | EDIT/DEL
8bit님의 이종격투기 블로그야 말로 아마 티스토리 전체에 하나뿐일듯 한데요ㅎㅎ

함께 열심히 블로깅해요^^
BlogIcon ass cum over | 2008/03/13 06: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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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한국 힙합에 대한 여러 가지 내용을 다루는 '개인'블로그입니다. '개인' 블로그이기 때문에 많은 내용이 주관적이며, 제 취향과 생각이 많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블로그에서 다루는 내용은 최대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정확성이 떨어지거나, 사실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마추어 /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분들 중에 자신의 힙합곡을 제 블로그에 소개하고, 제 비평을 받고 싶으신 분은 제 메일을 통해 곡의 음원(1곡 이상)과 간단한 소개(팀, 크루, 개인의 역사와 소개)를 보내주시면 바로바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개와 비평에 특별한 조건은 없지만, Diss곡은 소개/비평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제 블로그에는 하루 1,000분 이상이 방문해 주시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홍보효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음악에 대한 반응을 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홍보가 필요하신 분은 힙합과 관련한 광고를 제 블로그에 게재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소정의 비용을 받습니다. 제 블로그는 현재 일 평균 1,000명 정도의 손님이 방문해 주십니다. 광고의 종류와 내용에 따라 협의 가능합니다. 개인 블로그이므로 아주 저렴한 가격을 받겠습니다. 되도록이면 형편이 좋지 않은 언더/아마추어 힙합 뮤지션이 광고를 게재해 주셨으면 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역시 제 메일을 통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큰 광고효과를 얻을 것으로 생각되진 않으므로, 힙합관련 이벤트의 홍보용이나 힙합관련 홈페이지 소개 정도의 용도로 광고하실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이하의 내용은 제 글에대한 저작권 표시입니다.


1)꽃수염의 힙합이야기의 자료는 '소울커넥션 곡소개' 카테고리의 내용을 제외하고 어느 곳으로 퍼가셔도 좋습니다. 다만 퍼가실 때는 반드시 위의 하늘색 점선 부분까지 같이 퍼가셔야 합니다. 네이버 지식인에 답변용으로 일부만 퍼가실 때는 꼭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별 것 아닌 글이라도 대부분 제가 직접 작성한 글들이니, 저작자의 권리에 대한 존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퍼가실 때, 댓글 하나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글 내용의 변경을 권장하지 않지만, 금지하지도 않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는 편집을 해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글 내용을 편집해서 사용하시는 경우, 하늘색 부분은 삭제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이때도 1차 출처 표기를 http://tiglord.tistory.com으로 꼭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3)인터넷 뉴스 기사 또는 그와 유사한 곳에 인용, 발췌 사용하시는 경우에는 블로그 주소 http://tiglord.tistory.com 표기 + 제 메일 tiglord@gmail.com 에 인용, 발췌 작성한 글의 주소 통보로 사용권 획득 절차에 갈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