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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수염의 힙합이야기

데뜸노트 절찬리 배포중!
강자이너 일대기
진미스킨
2007/09/29 03:25
이분들께서 오늘 날 바쁘게 하신다.
VJ가 J Dogg의 Diss를 바로 맞받아 쳤다.
이제 Diss계에서 관록이 쌓인 VJ는 발끈하진 않은 것 같다.
곡을 듣고 있자니, 개싸움을 기대하는 우매한 리스너들의 기대치를 채워주겠다 뭐 이정도 마음가짐으로 만드신 것 같은데...

솔직히 말하면 곡의 수준에 실망.
아니, 가사센스는 여전한데 예전같은 전율은 없다.
비트가 일단 너무 기대이하라...
게다가 일부러 플로우에 신경을 쓴 듯한, 혹은 일부러 가사에 신경을 덜 쓴 듯한 흔적이 역력하다.
힙플 볍진들의 말에 의하면, 일부러 수준낮은 라임으로 제이덕을 엿먹이고자 하는 VJ의 의도라나 뭐라나. 여튼 노자 때의 반에도 못미치는 수준의 라임이지만 솔직히 라임만 가지고 따진다면 VJ가 압도적이다.

역시 힙플 개볍진(그네들 말로) 들은 이러쿵 저러쿵 같잖은 평가를 내리고 있지만, 예전부터 VJ빠로 자평하던 내가 볼 때 이건 그냥 Diss전을 위한 맞불일 뿐, 수준을 따질만한 곡은 아니다. 솔직한 말로, 이따위 곡을 VJ의 곡이라고 할수 있겠나.

VJ 스스로 뱉은 말이 있으니, 같이 놀아보자는 식으로 급조한 곡일 뿐.
내가 아무리 VJ빠라지만 음악적인 퀄리티를 따져보면 J Dogg의 곡에 훨씬 정성이 많이 갔다는 것은 한눈에 알 수 있는 걸. 뭐 J Dogg비트가 우탱클랜의 곡에서 따온거라고 하지만, 녹음 자체만 봐도 J Dogg이 꽤나 노력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어. 결론은 수준을 논하자면 VJ가 나을수도 있겠지만, 마음가짐이나 정성을 생각해 보면 이번에는 J Dogg을 조금 더 응원하고 싶어진다는 것.

VJ, 이왕 기대치를 채워 줄 생각이었으면 조금 더 신경 좀 써주지 못하고.
한 일주일 정도는 기다려 줄 의향이 있었는데.
뭔 맞디스곡을 몇시간만에 만들어서 귀찮게 하고 난리야.
가사의 부분적인 센스는 인정하겠는데, 곡이 너무 후져.

어쨌든 VJ대마왕이 올려주셨으니 나도 가사라도 적어주는 것이 예의겠지.
하지만 나도 딱 들리는 만큼만 대충 옮겨적을 테다.

이런 제길. 옮겨 적는 도중에 힙플에 가사 올라왔다.
안들리는 영어 듣는다고 개고생했건만 Damn it.
내가 적어 놓은 앞뒤 나레이션 부분 + 힙플에서 퍼온 Rap부분 = 가사 완전판.




Overclass07 (Entertain Me) - VJ

[예~ 디스하셨쎄요? 라임도 몇개씩 맞췄쎄요?
(눈 뜬 시체, 오, 난 너무 Chic해 /  생각해? Cool, 대꾸, 감사는 됐구) 여기 50점.
(Diss란건 어차피 다 호모놀이, 니가 원한 씬의 재미, 만족해, honey?) 여긴 빵점.
C+ 드릴께여~ 근데 누구라구? J Dogg~ 알았어. Alright. I feel it. Let's go!]

내가 랩을 할 땐 경건하게 들어. like you're readin' Bible.
I've always been & always will be entitled.
"The King of Flow" 우울할 땐 내 기쁨조
DC inside에 많은 지진아들

빈티가 막 흐르고 깊이 따윈 도무지 없는 그런 쓰레길 귀담아듣는
구린 취향과 미적감각, 걔네 땜에 웃음이 멈춰지질 않아.

이 띨빵한 애새끼들과 힙합을 얘기하기엔 시간이 아깝다.
뛰뛰빵빵, 비켜빨랑. Peace & One Luv, 집어치워 잠깐.

감사는 무슨 얼어 뒤질 감사. 욕나오는 걸 참는 일이 쉽질 않다.
솔직히 난 차라리 귀 닫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단다.

Suckers can't feel my rhyming. 어떻게 이런 놈들과 나란히
힙합을 얘기하니 너무 아까워 내 시간이.

[솔직히 난 이 게임이 M.J와 채치수 정도는 될 줄 알았는데
소연이가 여기 왜있니?
Entertainment 라며... Try harder(?) to entertainment...
Overclass, two thousand 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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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박민철 | 2007/09/29 2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 이런 디스곡들이 다 그렇죠.. 급조한 티 역력 :)
BlogIcon 꽃수염 | 2007/09/30 01:29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VJ라 기대했는데... 솔직히 완전 실망이었습니다.
BlogIcon Sophy | 2007/09/29 21: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셧쎄요~?에서 최큼 놀램ㅋㅋ
힙플에서막까이고있는듯.......
BlogIcon 꽃수염 | 2007/09/30 01:29 | PERMALINK | EDIT/DEL
힙플은 그냥 정보수집정도로 들러주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ㅎㅎ
Sweets | 2007/09/29 2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 -;;;;;
BlogIcon 꽃수염 | 2007/09/30 01:30 | PERMALINK | EDIT/DEL
이런건 그냥 웃고 넘기죠ㅋㅋ
옥수수수염차 | 2007/09/30 2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앞에 유행어도 하면서
여기 50점 빵점하면서 제이독 라임 점수메기는 부분
완전 폭소였어요ㅋㅋㅋㅋㅋ
VJ나름 똑바로 새겨들으란 뜻으로
또박또박한 플로우를 냈는진 몰라도
듣는 이 입장에선 쬐끔 괴롭네요.

노력이나 수준이 어쨌든
마스타우의 디스가 슬슬 잊혀지려했는데
지루해져 가던 씬의 생기를 넣었다랄까요.
서로 얼굴 붉히기보다는 제이독 말대로 정말
순수한 힙합으로만 DIss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아 맞diss또 안 나오나ㅋㅋㅋ
BlogIcon 꽃수염 | 2007/10/01 08:53 | PERMALINK | EDIT/DEL
제이덕이 2라운드까진 한다고 했으니 일단 한번 더 찔러 보겠죠. VJ가 다시 받아줄런지는 미지수지만요^^
BlogIcon Lifesentence | 2007/10/01 21: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후 제이덕의 디스곡이 또 나왔더라구요. 트랙백 걸구 갑니다~~~
BlogIcon 꽃수염 | 2007/10/02 01:32 | PERMALINK | EDIT/DEL
지금 힙플가서 듣고 왔습니다.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무척 신선하군요. 대중에게 어필하는 정도에 있어서는 VJ의 몇배는 되리라 보입니다.
취UMC.f.g.k | 2007/10/01 22: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제이덕 또 나았네요 그런데 이거 밝은 분위기인데.. 이거 웬지 디스라기보단
'사내들의 글자놀음'같은 냄새가 나는데요 ㅡㅡ;
친목을 위한 diss??
BlogIcon 꽃수염 | 2007/10/02 01:37 | PERMALINK | EDIT/DEL
개인적으로는 고정관념을 박살내 버린 이번 곡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곡의 완성도도 뛰어나구요.(이 곡이 다음앨범에 실린다면 구입하고 싶어질 정도였습니다.)

다만 역시 라임과 같은 스킬적인 부분에서는 VJ에게 밀리는군요.

언제나 제가 강조하는 것이지만, 음악은 스킬이 다는 아니니까요.

그리고 제 예상으로는 VJ가 Part.1의 곡보다는 이번 곡에 더 열받을 것 같아요. 스킬면에서는 못미치지만 이번곡으로 J Dogg은 확실히 깊은 인상을 심을 수 있었고, 결국 VJ는 그 발판이 된 셈이니까요.

부다사운드쪽에서는 이번 일이 마케팅의 일환이 절대 아니라고, 모르는 일이었다고 하는데 회사의 의도는 아니었을지 몰라도 J Dogg은 어느정도 기대하고 있지 않았을까요?

여튼 대성공입니다.
랩의진수 | 2007/10/18 14: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곡 플로우와 롸임 최곤데....ㅋㅋ

개인적인 취향이라고 하지만
딱딱 맞아떨어지는 롸이밍과 그것을 받쳐주는
졸라 구루비하게 넘어가는 플로우....

못느낀신다면 뭐 할말은 없군요
랩의진수 | 2007/10/18 14: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솔직한 말로, 이따위 곡을 VJ의 곡이라고 할수 있겠나.


님 힙합 좀 더 들어보셔야할듯
무조간 글자수 많이 채워서 빨리 랩해주면 잘한는거처럼들리면 안돼여 ㅋㅋ
BlogIcon 꽃수염 | 2007/10/18 16:28 | PERMALINK | EDIT/DEL
글세요.
VJ가 직접 힙플에 보낸 보도자료에서 밝히듯 자신은 가치없는 답변을 위해 앨범과 같은 퀄리티의 곡을 만들어낼 시간도, 의향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말은 곧 이곡은 상대의 수준을 낮게 평가했기 때문에 딱 그정도 수준에 맞춰서 동정하듯 던져준 곡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스스로가 곡을 만든 VJ이상으로 그 곡을 평가할만한 깜냥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와 의견이 다르고, 그것에 대해 건전한 토론을 바라는 것이라면 얼마든지 환영이지만 무슨 자격으로 제 청취자적 역량을 비웃으시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라임이나 플로우가 나쁘지 않다는 것은 인정합니다만 VJ의 원래 라임과 플로우의 수준이 이 정도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저는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여태 VJ가 공개한 어떤 곡보다 떨어지는 수준의 곡이 바로 이 곡이라고.

제가 개인적으로 가사에 충실한 긴 랩을 좋아한다는 취향은 제대로 보셨습니다만, 랩의 진수님께 제 귀를 위습게 볼만한 청취역량이 있는지는 의심스럽네요.

우스운 일이지요. 리스너가 리스너의 수준을 비웃는 다는 것은.

그렇지만 저는 오늘 다른 리스너를 좀 비웃어 보려 합니다. 누군가의 취향을 비웃겠다는 것은 아니고,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타인의 수준을 평가절하하는 멍청이에게는 비웃음 밖에 줄 것이 없군요.

VJ라 할지라도 J Dogg을 비판할 지언정 비웃을 자격은 없습니다.

랩의진수님 역시 제 의견을 비판할 지언정 깐족거리면서 비웃을 자격은 없지요.

풋.

랩의 진수님은 제가 수준이하의 답변을 하게 만드는데 재능이 있으십니다. 인정하죠.
랩의진수 | 2007/10/19 06: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버벌진트가 힙플에 쓴 글은 더이상 제이덕의 수준낮은 디스곡에
반격할 이유도 시간도 없다는 내용이었고,

오벌클래스를 제이덕 수준에 맞쳐서 만들었다는 말은 없었어요 ㅎㅎ
저도 버벌진트 제이덕 관련글 다 읽어봤어요 ㅎㅎ

그런데 님은 도대체 어떤 이유로

"그말은 곧 이곡은 상대의 수준을 낮게 평가했기 때문에 딱 그정도 수준에 맞춰서 동정하듯 던져준 곡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성급한 판단을 하시는지 ㅋㅋ


랩도 음악입니다. 개인적인 취향을 무시할순 없지만,
음악적으로 볼때 어떤 랩이 다른 랩보다 음악적으로 우월하다고 말할수 있다는 말입니다.


짦고 짦은 단 두마디에 킥->스네어->킥에 배치되어있는 4개의 다음절 롸임을 캐치할수 있으시다면
(무슨 말인지 음악적으로 이해는 하시나요?)

"솔직한 말로, 이따위 곡을 VJ의 곡이라고 할수 있겠나."

이런 말은 못하실텐데요..솔직히 좀 충격이었습니다 ㅋ
랩의진수 | 2007/10/19 07: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참고로 힙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님과 같은 의견이었습니다
버벌진트 디스곡 대충만든 느낌이다, 별로다.
롸임/플로우도 별로다 등등.

하지만 디씨트라이브에서는 "일부러 롸임 구린 제이덕 놀릴려고 억지로 다음절 롸임으로 도배를 했네"
이런 말까지 나왔습니다 ㅋㅋ

듣는 귀는 들을수 있죠.
안들리는 귀는 안들릴수밖에.
BlogIcon 꽃수염 | 2007/10/19 12:33 | PERMALINK | EDIT/DEL
일부러 라임 부족한 제이덕에게 뭔가 보여주기 위해 무리한 라임을 넣었다는 것을 제가 못느꼈을까봐 친절하게 글을 남겨주신건가요?

무리한 라임으로 도배를 한 저 곡이 VJ의 수준이라고 느끼신다면 랩의 진수님은 기교가 음악의 전부라고 생각하시는 분이라고 밖에 볼 수 없네요.

라임 떡칠이라 대단하다라고 하신다면 화나가 VJ보다 뛰어난 뮤지션이겠군요. 오마이갓. 저는 여태 화나를 개무시하고 있었나보네요. 제게 넓은 세상을 안내해 주셔서 감사.

그러니까 랩의진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저는 힙플 수준밖에 안되는 귀이고, 랩의진수님은 디씨트라이브 수준의 귀를 가지고 있다 이말씀이신가요? 그 말씀 하고 싶으신것이면 맞습니다.

저는 디씨트라이브같이 폐쇄적인 공간에서 조악한 우월감에 자위나 하고싶지는 않거든요.

대중성을 잃은 예술의 말로가 어떤지 아십니까? 이번 VJ의 곡은 분명히 듣는 사람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까기위한 곡이었고, 그 결과 그의 음악을 듣는 수많은 대중들로 하여금 음악을 음악으로 들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듣는 귀, 못듣는 귀를 나누셨습니까?
이해하는 머리와 굳어버린 머리도 있지요.

다시 한 번 여쭙겠습니다.
VJ와 J-dogg은 기술 시합을 한 것입니까? 음악을 한 것입니까?

그래도 이해를 못하시겠다면 디씨트라이브로 가세요.
눈살을 찌푸리지 않을 정도의 비난(비판이 아닌 비난일지라도)에도 저는 답변을 합니다. 다만 받아들이시는 분이 기분 나쁜것 까지 책임을 지지는 않습니다.
boykims | 2007/10/19 10: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눈팅만 하다가 글남겨요ㅋㅋ 항상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_^

위에 랩의진수라는 사람말은 무시하는게 좋을꺼같네요. 이건 뭐 다른 주제가 있는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끝까지 꽃수염님을 까기위해서 쓴글이네요. 그러면 자기가 대단한 리스너라도 되는줄 아나봐요-_-;
블로그 참 보기 좋았는데 결국 이런사람이 등장하네요.

버벌진트가 힙플에 쓴 글은 더이상 제이덕의 수준낮은 디스곡에 반격할 이유도 시간도 없다는 내용이었다-
라고 자기 스스로 말하면서도 깨닫지 못하는걸까요? 그 말 자체가 퀄리티에 신경쓰지 않았다는 뜻인데 말이죠ㅉㅉ 익은 벼일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옛말 틀린거 하나없어요 진짜.

근데 아이디가 꽃수염이길래 데프콘같은..수염나고 덩치좀 있는 30대정도 되시는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네요-_-; 아이디 하나가 이미지에 이토록 영향을 미칠수 있다니ㅋㅋ 혹시 아이디를 꽃수염이라고 한 이유좀 알수 있을까요^_^;
BlogIcon 꽃수염 | 2007/10/19 12:51 | PERMALINK | EDIT/DEL
boykims님께서 신경 써 주시는 것, 감사합니다.
객이 집주인을 옹호하는 것이 나쁜 일은 아니겠지만, 이 일은 저와 랩의진수님간에 해결해야 할 문제겠지요. 자칫 제가 다른 분들의 지지를 받아 무리한 주장을 하게 되는 상황이 올것 같아서 boykims님의 마음만 받겠습니다^^

수염은 기르면 나겠죠? 길렀었습니다. 요즘도 귀찮으면 2주 정도 안깎는데, 그래봐야 간신수염입니다. 사진으로는 안나오지만 덩치는 좀 있는 편입니다.

아이디를 만든 이유는 별거 없습니다. 예전에 수염을 기르던 때 온라인 게임을 할때였는데, 콧수염이라는 아이디가 이미 있더군요. 그래서 꽃수염입니다 ㅎㅎ
랩의진수 | 2007/10/20 0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지적한 님의 오류에 대한 반응은 안하시네 ㅋㅋ

저는 어디까지나 버벌진트 디스곡의 스킬적인 면에서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왜 갑자기 디스곡에 있어서 스킬이 전부냐? 이런식으로 나오시네 ㅋㅋ

그리고 뭐 음악싸움? 추상적인 표현은 자제해주세요, 설득력도 없고, 없어보여요 ㅋㅋ


아 그리고 화나의 떡칠 롸임이랑 버벌진트의 떡칠롸임이랑 비교가 됩니까?
버벌진트는 음절 하나하나, 액센트 주는 부분 하나하나 까지 맞춰서 운율을 살리는 엠씬데 ㅋㅋ
BlogIcon 꽃수염 | 2007/10/20 03:49 | PERMALINK | EDIT/DEL
혹시 아직까지 제 블로그에 계신다면, 먼저 쓰신 댓글에 단 제 답변을 읽어주세요.
BlogIcon baby crying girl | 2008/03/13 05: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수한 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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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한국 힙합에 대한 여러 가지 내용을 다루는 '개인'블로그입니다. '개인' 블로그이기 때문에 많은 내용이 주관적이며, 제 취향과 생각이 많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블로그에서 다루는 내용은 최대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정확성이 떨어지거나, 사실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마추어 /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분들 중에 자신의 힙합곡을 제 블로그에 소개하고, 제 비평을 받고 싶으신 분은 제 메일을 통해 곡의 음원(1곡 이상)과 간단한 소개(팀, 크루, 개인의 역사와 소개)를 보내주시면 바로바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개와 비평에 특별한 조건은 없지만, Diss곡은 소개/비평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제 블로그에는 하루 1,000분 이상이 방문해 주시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홍보효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음악에 대한 반응을 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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