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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수염의 힙합이야기</title>
		<link>http://tiglord.tistory.com/</link>
		<description>쏘울풀하고 다이내믹하고 판타스틱한 한국힙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2 Jan 2008 02:08: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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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송합니다. 아무래도 무기한 블로그를 닫아둬야 할 것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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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신경 안쓰는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네요. 일단, 블로거가 신경도 못쓰고 있는 블로그에 과분한 짐을 얹어주신 티스토리에 감사말씀과 원망의 눈초리를 조금 드립니다. 우수블로그라니... 요즘 시간은 나는데 겁이나서 블로그에 들어오질 못했습니다. 손댈 수 없을만큼 일을 키워놓고 두달정도 도망쳤다 오니 전혀 엄두가 안나네요. 처음 생각에는 일이 끝나면 바로 예전처럼 돌아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하긴, 전 예전에도 이런식으로 도망쳐..&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iglord.tistory.com/entry/죄송합니다-아무래도-무기한-블로그를-닫아둬야-할-것-같습니다&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꽃수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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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Jan 2008 02:08: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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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돌아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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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뭐랄까. 제 날짜에 맞춰 돌아오고 싶었지만, 지난 며칠간 실의에 빠져 연락도 끊고 잠수를 탔던 관계로... 늦었습니다. 사실은 지금도 그다지 블로그를 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 상태입니다. 이곳에 시시콜콜 개인사를 털어놓고 싶지는 않은지라... 그냥 뭔일이 좀 있었구나 생각해 주시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쉬었던 일과 관련해서 그 일의 결과가 별로 좋지 않았고, 그래서 전부 내팽개치고 놀다보니 복귀가 늦어졌다 정도로 간단히 말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iglord.tistory.com/entry/일단-돌아왔습니다&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꽃수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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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Dec 2007 13:23: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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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6일 까지 블로그 운영을 중단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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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적인 사정으로 블로그 운영을 약 한달간(12월16일까지) 중단합니다. 한달간 컴퓨터를 켜서는 안될 일이 생겼습니다. 제 삶의 방향이 바뀌게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 부득이하게 블로그 운영을 중단할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가장 마음에 걸리는 부분은 라임놀이 이벤트인데, 아예 한달간 컴퓨터를 켜지 않을 생각이므로 부득이하게 이벤트 역시 그때까지 기한을 연장 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블로그는 제 취미를 위해 운영해 오던 것입니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iglord.tistory.com/entry/12월-16일-까지-블로그-운영을-중단합니다&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꽃수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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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Nov 2007 00:08: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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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더그라운드 힙합음악에도 지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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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힙합씬이 워낙에 비좁다 보니 몇년 정도 듣다보면 신곡만 기다리고 있기엔 너무 지루한 시점이 올 때가 있죠. 그럴때 돌아보면 좋을만한 곳들입니다. 주로 아마추어 뮤지션들이 자신의 창작물을 공개평가 받는 곳인데요, 가끔 깜짝 놀랄만한 퀄리티의 곡들이 올라오는 경우가 있죠. 진흙속에서 진주를 찾은듯한 그 기분이란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은 많고 할일은 없고, 기존 힙합에는 질렸고... 그럴땐 이곳..&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iglord.tistory.com/entry/언더그라운드-힙합음악에도-지쳤어&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한국 힙합 이야기</category>
			<category>Hip-Hop</category>
			<category>hiphop</category>
			<category>힙합</category>
			<author>꽃수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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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6 Nov 2007 01:27: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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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보로레드[이벤트]</title>
			<link>http://tiglord.tistory.com/entry/%EB%A7%90%EB%B3%B4%EB%A1%9C%EB%A0%88%EB%93%9C%EC%9D%B4%EB%B2%A4%ED%8A%B8</link>
			<description>날 보며 했던 / 깔보곤 했어 / 날려보냈던 / 라임놀이 [이벤트] 말보로레드(ㅏㄹㅗㅗㅔㅡ)와 이어지는 라임을 댓글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이번 라임은 이벤트로 원하시는 싸이월드, 네이버 블로그 배경음악을 한 곡 선물해 드립니다. 선물 대상은 11/8 자정까지 두 개 이상의 라임을 댓글로 적어주신 전원이며, 이번 라임은 첫 음절이 반드시 ㅏ 에 ㄹ 밭침으로 시작되는 것에 한합니다. 제가 예시로 제기한 정도까지의 변형은 인정됩니다. 적어주신 댓글은 틈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iglord.tistory.com/entry/말보로레드이벤트&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Hip-Hop</category>
			<category>hiphop</category>
			<category>라임놀이</category>
			<category>힙합</category>
			<author>꽃수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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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5 Nov 2007 23:50: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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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임놀이</title>
			<link>http://tiglord.tistory.com/entry/%EB%9D%BC%EC%9E%84%EB%86%80%EC%9D%B4</link>
			<description>라임놀이 / 싸이 로긴(그인) / 나의 먹이 / 나의 놀이 / 나의 도리 / 맘(마음)이 놓인 / 다리도 긴 / 다리놓인 / 가시고기 라임놀이(ㅏㅣㅗㅣ)와 이어지는 라임을 댓글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적어주신 댓글은 틈나는대로 확인해서 업데이트 합니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iglord.tistory.com/entry/라임놀이&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라임놀이</category>
			<author>꽃수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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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5 Nov 2007 00:15: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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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해</title>
			<link>http://tiglord.tistory.com/entry/%EC%82%AC%EB%9E%91%ED%95%B4</link>
			<description>사랑해 / 사람의(에) / 나란 애 / 자랑해 / 가난해 / 좌담회 / 가담해 / 가난에 사랑해(ㅏㅏㅐ)와 이어지는 라임을 댓글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적어주신 댓글은 틈나는대로 확인해서 업데이트 합니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iglord.tistory.com/entry/사랑해&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라임놀이</category>
			<category>Hip-Hop</category>
			<category>hiphop</category>
			<category>라임놀이</category>
			<category>사랑해</category>
			<category>힙합</category>
			<author>꽃수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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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Nov 2007 23:42: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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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임놀이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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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라임놀이란 무엇인가? - 까페등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쿵쿵따, 끝말잇기 놀이의 힙합응용버전입니다. 쿵쿵따나 끝말잇기 처럼 제가 제시한 단어에 맞출수 있는 라임으로 이루어진 단어나 표현등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2. 어떻게 운영되는가? - 댓글로 달린 라임은 제가 주기적으로 본문에 업데이트 합니다. 라임놀이의 궁극적인 목표는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039;라임노트&#039;입니다. 가사를 쓸때 특별한 조건없이 이 곳의 라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iglord.tistory.com/entry/라임놀이-카테고리를-만들었습니다&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라임놀이</category>
			<author>꽃수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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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Nov 2007 23:33: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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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코의 &lt;미치도록&gt;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느낀 점</title>
			<link>http://tiglord.tistory.com/entry/%EB%A7%88%EB%A5%B4%EC%BD%94%EC%9D%98-%EB%AF%B8%EC%B9%98%EB%8F%84%EB%A1%9D-%EB%AE%A4%EC%A7%81%EB%B9%84%EB%94%94%EC%98%A4%EB%A5%BC-%EB%B3%B4%EB%A9%B4%EC%84%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1. 커플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내가 내 여자친구랑 여자친구 아닌 &#039;아는 여자&#039;랑 셋이 있다고 했을때 아는 여자를 앞에 세워두고 키스를 하겠는가? 아는 남자가 앞에 있어도 그런짓을 안하는게 정상 아니냐고. 2. 남자의 여자보는 눈이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보편 타당한 남성의 시각으로 여자친구가 더 별로 아닌가? ... 아, 얼굴만 보고 사귀는게 아니지. 2번은 취소(근데 솔직히 여자친구가 더 별로야) 3. 마르코의 랩이 귀에 전혀 들어오지 않..&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iglord.tistory.com/entry/마르코의-미치도록-뮤직비디오를-보면서-느낀-점&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한국 힙합 이야기</category>
			<category>Hip-Hop</category>
			<category>hiphop</category>
			<category>마르코</category>
			<category>미치도록</category>
			<category>힙합</category>
			<author>꽃수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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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iglord.tistory.com/entry/%EB%A7%88%EB%A5%B4%EC%BD%94%EC%9D%98-%EB%AF%B8%EC%B9%98%EB%8F%84%EB%A1%9D-%EB%AE%A4%EC%A7%81%EB%B9%84%EB%94%94%EC%98%A4%EB%A5%BC-%EB%B3%B4%EB%A9%B4%EC%84%9C-%EB%8A%90%EB%82%80-%EC%A0%90#entry215comment</comments>
			<pubDate>Sun,  4 Nov 2007 21:4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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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 가사를 써 봅니다.</title>
			<link>http://tiglord.tistory.com/entry/%EA%B0%80%EB%81%94-%EA%B0%80%EC%82%AC%EB%A5%BC-%EC%8D%A8-%EB%B4%85%EB%8B%88%EB%8B%A4</link>
			<description>힙합음악을 듣다보면 한번쯤 나도 저렇게 랩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보통은 노래방에서 랩을 하는 것으로 만족이 되기 마련인데, 저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가 지나니 그것만으로는 만족이 되질 않더군요. 실은 그래서 고등학교 시절, 초등학교 동창이 리더로 있던 언더그라운드 팀의 가내수공업 앨범에 피쳐링을 해본 적도 있습니다. 저를 힙합음악으로 이끌어준 친구인데, 그 친구는 일단 질러보자는 식이었기 때문에 무작정 자기 고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팀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tiglord.tistory.com/entry/가끔-가사를-써-봅니다&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MurMur</category>
			<category>Hip-Hop</category>
			<category>hiphop</category>
			<category>너무 부끄러워서 죽어버릴것 같구나 잇힝</category>
			<category>힙합</category>
			<author>꽃수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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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iglord.tistory.com/entry/%EA%B0%80%EB%81%94-%EA%B0%80%EC%82%AC%EB%A5%BC-%EC%8D%A8-%EB%B4%85%EB%8B%88%EB%8B%A4#entry214comment</comments>
			<pubDate>Fri,  2 Nov 2007 02:33: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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